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수사 과정에서 추가 자료 요청과 고소인 조사가 이어지고, 이때 고소장은 고소인이 다시 기대야 할 기준이 됩니다.
Q.접수 뒤 이어지는 일
1
보완 요청
수사관이 빠진 자료나 설명을 요청합니다. 계좌 내역 원본, 대화방 전체, 상대방 인적사항 등이 대표적입니다
2
고소인 조사
고소인이 출석해 고소장의 내용을 하나씩 확인받습니다. 진술은 조서로 기록됩니다
3
결과 통지
수사가 끝나면 송치 또는 불송치 결과를 통지받습니다
보완 요청은 고소장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증거가 번호와 함께 정리되어 있으면 이미 낸 자료를 가리키는 것으로 답할 수 있고,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자료를 다시 모아 설명해야 합니다.
Q.조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조사에서 수사관은 고소장의 날짜·금액·대화 내용을 차례로 묻습니다. 이때 고소장과 진술이 같은 말로 일치해야 신빙성이 유지됩니다. 직접 쓴 고소장은 쓴 사람도 세부를 잊기 쉬워, 조사 전에 다시 읽어도 어디가 핵심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쓴 고소장은 범죄사실이 요건별로 정리되어 있어 진술해야 할 핵심이 고소장 안에서 바로 보입니다. 고소의 달인 기본 요금에는 초안을 받아 보신 뒤 요청하시는 1회 수정이 들어 있어, 접수 전에 사실과 다른 곳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조사 대비
예상 질문을 미리 읽고
고소장과 같은 말로 답하세요
고소장과 같은 말로 답하세요
고소의 달인 플러스에는 고소인 보충 진술 예상 질문·답변서가 포함됩니다. 수사관이 물을 만한 질문과 고소장에 맞춘 답변을 조사 전에 미리 확인하실 수 있으니, 조사가 걱정되신다면 신청할 때 플러스를 고르세요.



